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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저 | 이프리북스

출간일
2013-08-14
파일형태
ePub
용량
458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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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윤동주 시인의 유일 시집이자, 유고시집.
윤동주 시인은 29세의 젊은 나이로 해방을 앞둔 1945년 2월 일본의 후쿠오카 감옥에서 안타깝게 순절했다. 이 시집은 그가 옥사하고 3년 뒤에 나온 유고시집(遺稿時集)이다.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의 시>의 제목에서 나타나듯이 그에게 있어서 하늘과 별은 주로 그리움과 꿈의 대상으로 나타나 있다. 이 그리움과 꿈은 자신의 삶에 대한 외로움이며 슬픔이기도 하다. 그의 시세계는 그리움과 슬픔으로 점철된 세계였고 그러한 세계에 대한 지향은 하늘과 바람과 별로 투영되었다. 하늘과 바람과 별은 동주에게 있어서는 현실의 괴로움을 초월할 수 있는 유일한 표상이었다.

<한국대표시집-정본> 시리즈는 우리나라 근·현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시(詩) 작품집의 원본을 손상하지 않고, 일부 현대어와 맞춤법에 따라 정리, 감수한 정본(正本) 시집입니다.

목차

서(序) / 정지용
1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 / 서시 / 자화상 / 소년 / 눈 오는 지도 / 돌아와 보는 밤 / 병원 / 새로운 길 / 간판 없는 거리 / 태초의 아침 / 또 태초의 아침 / 새벽이 올 때까지 / 무서운 시간 / 십자가 / 바람이 불어 / 슬픈 족속 / 눈감고 간다 / 또 다른 고향 / 길 / 별 헤는 밤
2부 흰 그림자 / 흰 그림자 / 사랑스런 추억 / 흐르는 거리 / 쉽게 씌어진 시 / 봄
3부 밤 / 밤 / 유언 / 아우의 인상화 / 위로 / 간 / 산골 물 / 참회록
창밖에 있거든 두드리라 / 유영
발문 / 강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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