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소로우에서 랭보까지, 길 위의 문장들


소로우에서 랭보까지, 길 위의 문장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외> 저 | 예문

출간일
2013-08-13
파일형태
ePub
용량
35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소로우, 스티븐슨, 조지 기싱 등
영미유럽권 대문호 12인이 말하는 ‘나는 왜 걷는가’
ㅡ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걷기에 관한 철학적·문학적 사유를 엮은 에세이 선집

『소로우에서 랭보까지, 길 위의 문장들』은 위대한 작가 대부분이 열정적인 걷기 애호가였다는 데서 착안, 걷기와 우리 존재와의 관계, 걷기의 일상성, 걷기와 상상력, 걷기와 문명의 시작 등에 관한 작가 자신들의 사유를 묶은 책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조지 기싱 등 영미유럽권 대문호 10인의 걷기 예찬론과 천재 방랑시인 랭보, 자유시의 아버지 휘트먼 등의 시편을 담았다. 특히 10인의 에세이는 국내에 알려지지 않았거나 최초로 소개되는 것으로서, 작가들의 면면은 그야말로 영미유럽 문화사에서 굵직굵직하게 자리 잡은 대가급이다.

소로우 철학의 정수를 담은 것으로 평가 받는 『걸어서 들판을 지나 야생 속으로』를 비롯하여, 걷기를 권유하는 가장 유명한 글 중 하나인 레슬리 스티븐(버지니아 울프의 아버지이며 『영국인명사전』을 편찬)의 『걷기 예찬』, 『보물섬』을 쓴 스티븐슨의 『두 발의 철학』, 20세기 영국가톨릭문학의 신기원을 이룬 힐레어 벨록의 『나는 왜 걷는가』 등 주옥같은 산문들을 수록했다. 행간에 깊이 배어있는 깊은 사색의 향기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위대한 문장가들을 사로잡은 영감의 원천이 다름 아닌 ‘걷기’였음을 확인시켜준다.

진지한 성찰과 철학이 담긴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인류 문화사에 큰 족적을 남긴 거장들과 나란히 그들 내면의 지도를 따라 걷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역자의 말 : 길에 묻다
예술로서의 걷기 (크리스토퍼 몰리)
나는 왜 걷는가 (힐레어 벨록)
바람구두의 시편들 (아르튀르 랭보)
걷기 예찬 (레슬리 스티븐)
걸어서 들판을 지나 야생 속으로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노래하리, 저 드넓은 길을 (월트 휘트먼)
길가의 환희 (존 버로스)
먼 길 돌아온 생각의 종점 (조지 기싱)
두 발의 철학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길 위에 쓰는 수필 (윌리엄 해즐릿)
산책하지 않는 산책 (맥스 비어봄)
도보 여행의 즐거움 (존 핀리)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