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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위험하다


경찰이 위험하다

<박상융> 저 | 행복에너지

출간일
2013-04-10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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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경찰이 위험하다』는 변호사 출신 경찰서장이 경찰의 실태를 돌아보고 어디가 문제인지,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를 하나하나 짚어 놓은 책이다. 특히 현직에서 겪어온 경찰의 행정적?제도적 문제점은 물론, 성과주위에 치우쳐 소소한 잘못으로도 전과자를 만들어버리는 그릇된 관행까지 낱낱이 파헤쳤다.

이 책에는 ‘이대로는 안 된다’는 현직경찰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저자는『경찰이 위험하다』를 통해 경찰과 검찰, 법원뿐만이 아니라 경찰 조직 내·외부와도 늘 터놓고 소통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범죄자들은 점점 조직화·기동화 되고 있다. 그런데 경찰과 검찰, 법원은 서로 권한 다툼만 할 뿐 대화하고 소통할 줄 모른다. 결국 ‘이대로 가다간 국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의 의무를 다 하지 못할 지경에 이를 것’이라는 위기의식으로 다가왔다. 누군가는 경찰 내?외부의 문제점을 말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현재 평택 경찰서장으로 재직 중인 박상융 저자는 변호사 출신으로 1993년 경찰에 경정 특채로 입문했다. 박 서장은 형사과장, 지방청과 본청 수사기획 담당계 과장, 그리고 서장을 하면서, 평소에 ‘경찰이 이렇게 바뀌었으면…’하고 생각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풀어 놓는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와 공감을 얻는 수사, 정의에 맞는 수사가 되기 위해 우리 경찰의 실태를 돌아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세상에 내놓는다.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머 리 말 - 경찰을 경찰답게 하라!

프롤로그 - 경찰다움에 대한 고찰
경찰 트라우마 _ 쉿! 순사가 잡아간다!
시민의 역습 _ 매 맞는 경찰의 공권력
마주잡이 포돌이 _ 성과주의의 폐해
‘인권’에 발 묶인 국민의 안전
복수&괴담 공화국

제 1장 - 창조적 파괴
집중과 선택이 중요하다
곪은 종기는 째야 산다
‘병원특진’ 제도를 도입하자

제 2장 - 미래 경찰의 3가지 키워드
SMART _ 똑똑하고 빠르게
GLOBAL _ 뛰는 범죄, 나는 경찰
OPEN _ 우물 밖 경찰

제 3장 - 현장이 만드는 강한 경찰
노량진과 사무실이 만드는 경찰No!
우리는 ‘거리의 재판관’
현장에 강한 경찰을 위한 제언

제 4장 - 휴먼 폴리스
시민의 인권
경찰의 인권

제 5장 - 깨진 유리창을 함께 치우는 사회

제 6장 - 법, 꼼꼼하게 때론 따뜻하게
꼼꼼하게
따뜻하게
폴리스 & 플러스(+)

부록 - 즉결심판, 제대로 활용하면 이득 많다
‘묻지마 고소’ 즉결심판이 해결한다
즉결심판 유형별 결정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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