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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눈뜬 아침


다시 눈뜬 아침

<최애자> 저 | 좋은땅

출간일
2013-02-15
파일형태
ePub
용량
433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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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기억에 대한 작은 섬

시집 《다시 눈뜬 아침》은 ‘기억에 대한 작은 섬’이라고 다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기억이 깃든 작은 섬 속에는 삶의 아픔도 살고 있고, 그리움도 살고 있으며 꽃이 피어나는 희망도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삶에 대한 아픔과 그리움과 희망의 기억이 살고 있는 작은 섬인 시집 《다시 눈뜬 아침》은 결코 작다고 볼 수 없다. 시집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삶을 담아내고 있는 저자의 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눈뜬 아침」이라는 시에서 “다시 돌아가자/ 내가 만들어가는/ 이니스프리를 향해서”라고 저자는 말한다. 어떠한 상념에도 머물지 않고 이니스프리를 향해 끊임없이 손짓하는 사유(思惟)를 통해 독자들은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제 1부

내탓이오
어떤 초상
안개 낀 날엔
나의 이력
당신은 부재 중
불운한 날의 에필로그
절대적 성역
기억의 그림들
오월에 부는 바람
그립지 않은 것이 없다
흔적 지우기
꽃잎아 날지 마라
욕망의 사슬
바다는 정직하다
어느 글쟁이에 대한 소묘

제 2부

원시의 숲
사람들이 사라진다
심상치 않은 날
어느 病人의 후회
계절이 피고 지고
시골
봄, 봄이다
오랜만의 여유
세월
소망
하늘이 우울하다
향수
아침이 오기까지
기억 숨어버리다
갈등
낙엽을 쓸며
차이
새벽
잊힌 건 니가 아니고 나였구나
도주
그 바다
소식
숨어 우는 사람아
울지 않는 새
그리움 들꽃 되다
어떤 전시회를 다녀와서- 작업실의 거인
세상 속 다락방
자연이 내게 말해 준 것
바다로 간 이야기
빛의 신화
새해엔
눈뜨면 여전히 고독하다
행복한 포로
변신
시인이 눈을 뜨는 아침은
또 다른 세상이 있는데
비나이다
팔랑개비
고개 숙여야 할 때
아름다운 것
오늘 같은 날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가 되고 싶다
그날이 그날 같아도
위안
봄은 봄이다
멀어진다는 것
내게 맞는 옷
옥합 속의 비밀
오래된 것
착각 속 작은 행복
니나 내나

꽃잎인가
여름으로 가는 길목
눈 온 날 행복 만들기

제 3부

인생은 쇼
새도 사는 법을 알고 있다
인간은 주술사로 사는가
세월은 사람을 순하게 만드는가
안개를 보며
요즈음 세상, 크게 우는 새가 능력 있다나
다시 눈뜬 아침
욕망이여 슬프다
멀고 먼 길
정작 나의 날개는 허전하다
바다와 사람
내 몸에게 미안하다
가만, 아기가 철들었다
어떤 시련 앞에서
내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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