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돈보다 사람·안전·생명이다


돈보다 사람·안전·생명이다

<강동훈> 등저 | 다함께

출간일
2013-12-30
파일형태
ePub
용량
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박근혜 정부는 집권하자마자 영리병원 도입, 상수도 민간 위탁, 우리은행 매각뿐 아니라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던 철도ㆍ전기ㆍ가스 민영화도 다시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박근혜 정부가 민영화를 계속 추진하는 것은 민영화가 경제 위기의 고통을 노동계급에게 전가하는 공격의 일환이기 때문이다. 세계 경제 위기의 여파로 한국의 경제 위기가 심화할수록 한국 지배계급에게 구조조정의 필요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국내외 경험을 보면, 민영화를 막아 내는 것은 결코 불가능하지 않다. 정치 투쟁과 노동자 투쟁을 결합해 정부의 민영화 추진에 맞서야 한다. 이 소책자는 철도를 포함해 전력, 가스, 의료, 물 민영화의 폐해와 그 대안을 제시하고, 민영화에 맞서 어떻게 싸울지를 다룬다.

목차

서문

1. 박근혜 정부와 민영화
민영화란 무엇이고 박근혜 정부에서 어떻게 추진될 것인가?
저들이 민영화를 추진하는 이유

2. 우리의 삶을 망칠 공공부문 민영화
철도 민영화 - 재앙을 향한 탈선
전력ㆍ가스 민영화 - 우리 주머니 털어서 재벌 곳간 채워 주기
의료 민영화 - 돈을 위해 건강과 생명까지 팔아 먹기
은행 민영화 - 빚쟁이를 양산하며 1퍼센트만 배불리기
물 민영화 - 녹물 수도와 비싼 요금 고지서로 가는 길

3. 민영화에 맞선 투쟁
민영화의 대안은 무엇인가?
어긋난 대안들
어떻게 싸울 것인가?

부록: 신자유주의의 대안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